2005/08/03 22:24 ?! marks/movie/drama
“복수를 끝낸 이금자. 하지만 그녀는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영혼의 구원을 얻지는 못했다”
‘친절한 금자씨’ 마지막 나레이션이다. (비슷하게만 옮김)박찬욱 복수시리즈의 ‘현실적’ 결말 아닐까..
‘금자씨’ 후유증 시달리는 중 ;;밑의 기사에 트랙백하고 싶으나, 트랙백 기능 및 최근코멘트 출력 안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