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우연히 (요즘 만화책을 읽으려면 ‘우연히’ 읽어야 한다 ㅠ,ㅠ) 만화책을 보는데,
아래(↓)와 같은 문장이 나왔다.
“난 아트는 잘 몰라.. 흔들림 없는 자기주장?” - 만화책 ‘사랑의 계란’ 中
미술·책·음악 등.. 소위 ‘예술’이란 것을 수박 겉 핥을 정도밖에 모르는 내가,
그래도 전시회/연극/뮤지컬 등을 가려고 발버둥 치는 이유를 발견한 느낌. (나의 취향 = 잡식 ;;)
예술하는 사람, 혹은 예술을 아는 사람이 존경스럽고 부러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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