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Apple-cat's cosy room


tvN 개국 관련 매일 뉴스
가 쏟아지고 있다.

처음엔 ‘엄정화 팬티’ 관련 뉴스더니, 옥주현이 방송하는 ‘like a virgin’에서는 ‘귀족녀 논란’, 신동엽의 신동엽의 ‘YES or NO’ 표절논란에 이어 오늘은 ‘하이에나’가 야했는가 야하지 않았는가에 대한 댓글토론이 이뤄지고 있다.

나는 어떤 프로든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뭐라 말하긴 어려운 입장이다.
하지만, 최근 tvN 관련 뉴스들을 접하면서 불안하고 편치않은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

tvN 영화 소개 코너에서 ‘꼭 보지 말아야할 DVD 순위’를 소개하는 것을 봤을 때도 같은 기분이 들었다.
‘재용이의 순결한 19′를 봤을 때는 통쾌하고 재밌는 기분이었는데….

혹시 tvN은 ‘선정적=실험적’을 동일시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도 흔히 하는 오해이다. 선정적인 것이 꼭 실험적인 것은 아닌데…..

물론, 우리나라에도 tvN같은 TV 프로가 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또 그만큼 기대도 된다.
하지만 tvN이 조금 더 다듬어져서 더 실험적이고 더 다채로운 방송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게 진정한 ‘종합 오락 케이블 채널’ 아니겠엉?

TAG
1  ...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 504 
분류 전체보기 (504)
Apple-Cat (9)
Day log (200)
Life as Rohas (21)
What I've got feelings (131)
Study about IT & Media (55)
How to work (22)
On the road (31)
Girl's talk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