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간 기사 중에서 월드컵때문에 잊혀진 사건들,
특히 효순·미선 사건 등에 대해 묶음을 만들어 홈에 노출을 했다.
우리 홈에는 월드컵 특집이 있고, 사용자도 월드컵 이야기를 찾기에, 월드컵 기사를 많이 배치했으나…
‘월드컵 때문에 피해보는 것들(?)’과 관련한 기사가 하나 정도 있어도 좋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특히 이 기사는 단순 스트레이트라 해도 제목이 웬지 찡했다.
하지만… 아래의 댓글들을 보라…
특히 “이제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나” 라는 댓글이 나를 참 속상하게 한다.
아무리 ‘냄비’ 포털뉴스에서 일하는 나지만…
그래도…
잊어서는 안되는 ‘가치’는 있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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