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시간 교훈은 [balancing] 이다.


[내가 하고싶은 것 & 위에서 요구하는 것] 사이의  간극은 클 수도, 적을 수도 있지만,

일단 수용하고 그 안에서 최대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은 '나의 역할' 이다.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여러 사람을 설득하는 것'은 '나의 능력' 이고,

그 둘을 잘 조정해서 결국 'best outfit'을 내는 것이 '나의 임무' 이다.


아직 매우 미숙해서...

여러가지 업무가 한꺼번에 맡겨졌을 때,

혹은 맡겨진 업무가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과 맡지 않을 때,

생기는 판단미스가 많다.


항상 기억하자.

balan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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