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31 22:35 Apple-cat
taken by 정은 대리님 in 회사 송년회
우리팀이 2006년 최수우상을 받았다.숨가쁜 인터넷 세상에서 하루하루 정신없이 달려왔던 보람이 있었던 것 같다.상을 받아 기쁘긴 했지만, 내년에 대한 기대와 두려움도 그만큼 컸다.뭐... 답은 뻔하다.열심히 달리고 나 자신을 발전시키는 것 뿐.내년엔 날개를 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