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화려한 스토리보드나 꼼꼼한 기능명세서보다,한통의 전화를 걸거나 직접 찾아가 설명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고 더 효율적이다.저녁 내내 개발자분과 앉아 어려운 소스코드를 들여다보느라 힘들었지만,그래도 결국 5px의 문제를 고쳐낸 보람찬 하루를 마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