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한일_070221]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
다리가 무지 아팠음데도 불구, 자리 양보를 했다.
근데 DMB로 '거침없이 하이킥' 보느라, 30분 서서 갔는데도 다리 아픈 줄 몰랐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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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번 착한 일을 한 내용을 쓰고 싶은데, 생각해보면 착한 일을 한게 별로 없다.
게다가 착한 일한 것만큼 나쁜 일도 많이 하는데...
뭐.. 아무것도 생각 안하고... 정신수양 차원에서 하루 한가지씩 착한 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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