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 왕조가 앙코르와트로 가기 전 1세기 동안 초대 왕궁으로 역할을 했던 곳.
바콩/롤레이/쁘레아코 사원을 통틀어 '롤루스 유적지'라고 한다.

바콩 사원 전경 - 매우 아름답다

최초의 마운틴 탬플, 돌을 쌓아 맨 위에 중앙탑을 조성하는 형태.

올라가는 길 양 옆에 있는 제단(?)

맨 위의 중앙탑.

사원 꼭데기에서 바라본 풍경. 사원이지만 성당에 온 것 같은 친숙한 느낌을 받았다.

앙코르와트 건축 대부분은 서로가 서로를 받쳐주는 형태다. 하나라도 빠지만 와르르...

나무와 꽃이 울창해서 더욱 아름답다.

스님들이 기거하는 듯한 곳... 우리나라꽃과 비슷하다. 캄보디아와 한국은 토질이 비슷하다더니...

지뢰 피해자들을 위한 기부금 모음함.

복원중인 롤레이 사원

쁘레아코 사원인가 ;; 하도 사원을 많이 다녀서 헷갈린다 ;;; 나 찾아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