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몰이 무척 아름다운 프놈바켕. 일몰을 보지 못해 안타까웠지만 그래도 다양한 인종을 볼 수 있어서 재밌었다.
올라가는 길이 넘 험해 무서웠다.
올라가는 길이 험하다
올라가는 길목에 지뢰 피해자를 위한 모금을 하는 악대가 있다
중앙에 있는 조형. 양끝에서 나잡아봐라~?
공부하는 서양 커플 뒤에서 찰칵 ㅎㅎ
뒤의 풍선은 앙코르와트 위를 떠다니는 관광 기구란다.
뚝뚝이 타고 고고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