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Apple-cat's cosy room

바이욘 사원은 앙코르톰 이라고 부르는 유적지에 있는 중심 사원이다.

돌에 사람의 얼굴 형상이 있는데, 조각을 한 것이 아니라 돌을 일일이 다 갖다 끼어넣은 것이라고 한다. 이 얼굴상의 주인은 자야바르만 7세인데, 그 왕은 스스로를 관세음보살이라고 칭했다고 한다.

이 왕은 당시 힌두교 중심이었던 나라를 대승불교 중심으로 바꾸었는데,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 피비린내 등이 있었나보다. 조소들이 목만 없어진 것도 있고, 팔만 없어진 것도 있고... 여튼 가슴아픈 모습들을 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이욘 사원 전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람들이 무지 많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비로운 모습이라는데.. 우는 것 같기도 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서 바라보면 경건한 느낌이 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폼잡고 한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찍을 땐 원색을 입어야 함을 느꼈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귀연 척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멋진 척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 구멍과 아래 사진이 짝을 맞춰 암-수를 상징한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성을 상징하는 것. 남성을 상징하는 것도 있는데 못찍었다. 아줌마들이 아들기원이라며 너무 문질러대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이 왕의 테라스. 신화에 등장하는 왕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둥이 테라스? 곳곳에 보석이 뜯겨진 흔적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달러 주고 산 부채 들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코끼리 테라스. 실제 코끼리만한 크기란다.

1  ... 309 310 311 312 313 314 315 316 317  ... 504 
분류 전체보기 (504)
Apple-Cat (9)
Day log (200)
Life as Rohas (21)
What I've got feelings (131)
Study about IT & Media (55)
How to work (22)
On the road (31)
Girl's talk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