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Apple-cat's cosy room

성큼 다가온 봄

Day log 2007/03/16 18:15 by applecat

봄은 어느새 내 곁으로 온건지, 아가씨 마음은 울렁울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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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선인장 장만. 일주일에 한번씩 물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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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행복한 세상'에 있는 꽃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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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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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득 선물 받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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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만 있어도 행복한 기분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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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속에 떠있는 꽃. 자세히 보면 물고기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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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좀 봐주세요~ 하는 외치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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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멍멍이가 꽃집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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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 아님. 꼭 조화같이 나왔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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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인지 꽃인지.. 투박하고 별로 예쁘진 않지만, 괜시리 마음이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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