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어느새 내 곁으로 온건지, 아가씨 마음은 울렁울렁...
하트 선인장 장만. 일주일에 한번씩 물 줌.
목동 '행복한 세상'에 있는 꽃집.
아앗, 봄이다.
한가득 선물 받는 기분
보고만 있어도 행복한 기분이 가득~
어항속에 떠있는 꽃. 자세히 보면 물고기도 보인다.
날 좀 봐주세요~ 하는 외치는 꽃.
멍멍! 멍멍이가 꽃집을 지키고 있다.
조화 아님. 꼭 조화같이 나왔넹.
풀인지 꽃인지.. 투박하고 별로 예쁘진 않지만, 괜시리 마음이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