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Apple-cat's cosy room

잠수 모드

Day log 2007/04/06 02:49 by applecat

아무래도 오늘은 회사에서 밤을 새야할 것 같다.
집에는 새벽 4시쯤 잠깐 들어갔다가 씻고만 와야지.

회사에 붙어 사는 바람에 살도 더 찌고, 사람들도 잘 못만나고 있지만...
그래서... 더 편하다.

사람들한테는 "일 때문에 바빠" 하면 되니깐...
적어도 일 할 때는 딴 생각을 하지 않아도 돼서... 그게 제일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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