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베스트 프렌드가 5월의 신부가 된다.
농담으로 bosom friends라고 했을 정도로 친하고 오랜 세월 함께 한 친구인데, 결혼을 하다니 ㅠ,ㅠ
오늘은 회사에 출근했다가, 친구의 웨딩 드레스를 골라주러 청담 웨딩샵에 갔다.
빤짝빤짝 하는 웨딩드레스와 베일을 보고, 꼭 장난감 같다는 생각을 했다.
왜 나한텐 먼~ 훗날의 일처럼 느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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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베스트 프렌드가 5월의 신부가 된다.
농담으로 bosom friends라고 했을 정도로 친하고 오랜 세월 함께 한 친구인데, 결혼을 하다니 ㅠ,ㅠ
오늘은 회사에 출근했다가, 친구의 웨딩 드레스를 골라주러 청담 웨딩샵에 갔다.
빤짝빤짝 하는 웨딩드레스와 베일을 보고, 꼭 장난감 같다는 생각을 했다.
왜 나한텐 먼~ 훗날의 일처럼 느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