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사진
노동절, 더 열심히 노동을 하기 위해 장만한 삼성 쎈쓰 R55.
원래 후지쯔 포피 시리즈를 사용했으나, 너무 작아 눈이 아프다는 핑계로 장만했다.
뭐... 한 4년 썼으니, 오래 썼지? 그래도 포피는 이동용으로 계속 이뻐해줄테야~
# 오른쪽 사진
노동절, 더 열심히 노동을 하라고 회사에서 준 인형.
커~다란 과일 바구니 안에 들어있었다. 손수 목소리 녹음까지 해주신 쎈쓰 만점 사장님.
사무실 책상 모니터 앞에 세워놓고 한 컷!
무지 귀엽고 따스해서 춘곤증에 GOOD~ ^^;
=> 생각해보니, 요즘 회사... '애인 짓' 넘 많이 하는거 아냐?
아무리... 회사 보기를 애인 보는 것처럼 한다고 해도 말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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