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했어요. 프로답지 못하잖아요"
오늘 한 케이블 프로에서 보아가 한 말이다. 몸이 아픈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무리한 스케줄 강행을 해, 서러운 생각이 들어서 무대에서 잠깐 눈물을 보였다는데... 그때 자신의 행동을 반추하며 한 말이다. 3년전, 보아가 18살때 있었던 일이다.
보아의 이 한마디에서 그가 얼마나 일을 사랑하는지, 또 자부심이 얼마나 많은지 느낄 수 있었다. 18살이 아프다고 살짝 눈물을 보일 수도 있는 일이지... 그 일 때문에 속상할 것은 또 뭔가... 난 지금도 아프면 무조건 엄살부터 피우는데...
올림픽경기장에서 단 몇분의 이벤트를 위해, 다리에 감각이 없어질 정도로 뛰어다니며 리허설을 했다니... 춤추면서 라이브를 하기 위해 뛰면서 노래연습을 한다는 것은 이제 유명한 이야기이다. 그녀는 말 끝에 "너무 뿌듯했어요"라고 덧붙였다.
보아 인터뷰를 보면서, 내게도 그런 정신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 3~4시간 밖에 못잔다고 투덜 대지 말고, 일하면서 얻는 보람과 기쁨을 더 생각해야겠다.
음반 판매량이 계속 떨어지는 것 같다는 비판에 그는 정량적인 수치로 평가받기보다, 자신의 발전 (음악적 완성도, 새로운 시도 등)으로 평가받고 싶다고 했다. 그래, 그는 이제 21살인데 벌써 하락에 대해 논하기는 너무 젊다.
난 항상 수치에 연연하는데, 나도 보아처럼 수치보다는 기획에서의 완성도나 새로운 시도, 사용자 편의 등을 더 많이 생각해야 겠다.
나보다 7살은 어리지만, 70배 정도 배울게 많다.
한가지 보아를 만난다면 해주고싶은 말이 있다. 이제 21살도 됐으니, 연애도 하고 좀 더 즐기라고 말이다. 자기관리가 철저한 것은 좋지만, 가끔... 너무 무리하는 것은 아닌가 걱정도 된다.
더 멋진 아티스트가 되길 바라며...
오늘 한 케이블 프로에서 보아가 한 말이다. 몸이 아픈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무리한 스케줄 강행을 해, 서러운 생각이 들어서 무대에서 잠깐 눈물을 보였다는데... 그때 자신의 행동을 반추하며 한 말이다. 3년전, 보아가 18살때 있었던 일이다.
보아의 이 한마디에서 그가 얼마나 일을 사랑하는지, 또 자부심이 얼마나 많은지 느낄 수 있었다. 18살이 아프다고 살짝 눈물을 보일 수도 있는 일이지... 그 일 때문에 속상할 것은 또 뭔가... 난 지금도 아프면 무조건 엄살부터 피우는데...
올림픽경기장에서 단 몇분의 이벤트를 위해, 다리에 감각이 없어질 정도로 뛰어다니며 리허설을 했다니... 춤추면서 라이브를 하기 위해 뛰면서 노래연습을 한다는 것은 이제 유명한 이야기이다. 그녀는 말 끝에 "너무 뿌듯했어요"라고 덧붙였다.
보아 인터뷰를 보면서, 내게도 그런 정신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 3~4시간 밖에 못잔다고 투덜 대지 말고, 일하면서 얻는 보람과 기쁨을 더 생각해야겠다.
음반 판매량이 계속 떨어지는 것 같다는 비판에 그는 정량적인 수치로 평가받기보다, 자신의 발전 (음악적 완성도, 새로운 시도 등)으로 평가받고 싶다고 했다. 그래, 그는 이제 21살인데 벌써 하락에 대해 논하기는 너무 젊다.
난 항상 수치에 연연하는데, 나도 보아처럼 수치보다는 기획에서의 완성도나 새로운 시도, 사용자 편의 등을 더 많이 생각해야 겠다.
나보다 7살은 어리지만, 70배 정도 배울게 많다.
한가지 보아를 만난다면 해주고싶은 말이 있다. 이제 21살도 됐으니, 연애도 하고 좀 더 즐기라고 말이다. 자기관리가 철저한 것은 좋지만, 가끔... 너무 무리하는 것은 아닌가 걱정도 된다.
더 멋진 아티스트가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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