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2000> 시절 전도연 인터뷰 中
- 씨네 21 발췌 -
"쉬면서, 별 생각을 다 했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아무것도 할 일이 없는 거예요. 난 인간 쓰레기야. 뭐 그런 투정도 했고요. 하루 종일 숨쉬기 운동만 하면서, 왜 태어났나, 왜 사나, 그랬어요. 일을 안 하고 사랑을 안 하면, 우울해요. 일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는 오히려 즐거워요. 전 흠뻑 빠질 만한 대상이 없으면 우울해져요. 일을 좋아하나봐요."
- 씨네 21 발췌 -
"쉬면서, 별 생각을 다 했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아무것도 할 일이 없는 거예요. 난 인간 쓰레기야. 뭐 그런 투정도 했고요. 하루 종일 숨쉬기 운동만 하면서, 왜 태어났나, 왜 사나, 그랬어요. 일을 안 하고 사랑을 안 하면, 우울해요. 일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는 오히려 즐거워요. 전 흠뻑 빠질 만한 대상이 없으면 우울해져요. 일을 좋아하나봐요."
일을 더 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