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스트를 꿈꾸는 친구가 만든 꽃다발.
그가 꽃을 찍을 때 좋은 렌즈를 찾는다고 해서 여러컷 찍었다. 그냥 마루에서 찍은거라 좀 험블하고, 더운 날씨에 꽃이 풀이 죽어버렸지만, 그래도 무지 이뿌다.
칭구야, 나중에 내 부케 니가 해줘야해~~~
플로리스트를 꿈꾸는 친구가 만든 꽃다발.
그가 꽃을 찍을 때 좋은 렌즈를 찾는다고 해서 여러컷 찍었다. 그냥 마루에서 찍은거라 좀 험블하고, 더운 날씨에 꽃이 풀이 죽어버렸지만, 그래도 무지 이뿌다.
칭구야, 나중에 내 부케 니가 해줘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