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Apple-cat's cosy room


<오늘의 착한 일 : 전철에서 아기랑 놀아주기>


3살짜리 아기를 데리고 전철을 탄 아줌마가 너무 힘들어 하시길래,
자리양보하고, 온수역 가는 동안 계속 아기랑 놀아주었다.

아기에게 '언니'라는 말도 알려주고, (아기가 나보고 '언니, 언니' 그러면서 방긋 웃는다 ㅎㅎ)
전철 내릴 때쯤, 아주머니가 옷입으시길래 내가 아이 옷을 입히고 신발도 신겼다.

덧붙임) 7세 미만 어린아이와 함께 전철을 타는 아주머니들은 대단하다.
          아이가 힘들다고 하면 안거나 업어야 하는데.... ㅡㅜ
          일 열심히 해가지고 돈 많이 벌어야겠당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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