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갇혀있는 것 같으면서도...가끔 창문 틈으로 파란 하늘을 보면, 이런 호강이 어디있나 싶다.
화장실 오갈 때마다 창문 틈으로 보이는 파란 하늘. 가끔 아주 멋진 노을을 보여준다.
필받아서 옥상으로 고고싱~
하트 모양 하늘, 아 이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