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 새벽 오픈.
뭐가 그리 달라지겠냐만은...
남의 서비스 끌어와 비벼서 개편하는데다가, 이걸로 M/S 1% 정도 올려야 하지 않겠냐는 책임감에...
우리도 사용자참여 인큐베이팅을 위한 작은 오픈 커뮤니티를 가져야 하지 않겠느냐는 고민에...
잠도 이룰수가 없었다.
며칠동안 아침에 코피도 흘리고, 지금은 키보드도 안쳐질 정도로 손이 떨리지만...
지금도 '출몰'하는 버그와 기능이 너무 많아 어렵게 느껴지는 관리자툴로 인한 편집자들의 고생이 눈에 보여 고민이지만...
아침에 먹은 빠리바게트의 바게트 샌드위치와 에스프레소 샷 하나 추가한 라떼에 금방 행복하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따라 이렇게 맛있을 수가!
덧붙임 -->
그나마 지난주에 조금 무리해서 진행했던 한나라 경선 라이로 일거양득 (사용자 반응도 좋고, M/S도 높아지고) 한 것 같아서 매우 기뻤다. 계속 이렇게만 됐으면.... ㅠㅠ
TAG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