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유행 개편 오픈일로부터 5일이 지났다.
이번에는'기획할 때 간과했던 일이 사용자에게 큰 불편으로 다가오지 않게금' 사용자의 needs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
그러다보니 편집자&운영자들이 힘든 일들이 생겨버렸다.
나 개인적으로는 '효율성'의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ㅠㅠ
뉴스 기획&편집을 다 하는 사람의 문제점은... 편집할 때 '요기 이렇게 됐음 좋았을 텐데...' 하는 욕심들을 기획할 때 다 넣어버린다는 것이다. 그랬더니 다른 편집원들이 힘들어져 버린다 ㅡㅡ;
하지만, 편집&기획 다 잘 하는 사람이 '스토리텔링과 백 시스템을 고려한 기획'에 강한건 사실인데...
그러다보니 욕심이 많이 나는걸 어떻게 해 ㅠㅠ
이번에도 역시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았다. 에효...
가능한 빠른 시간안에 보강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언제쯤에나... 이런 아쉬움 한점 없이 서비스 오픈을 할 수 있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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