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완전 급충동으로 일본 도쿄를 다녀왔다.
너무 달리기만 했다는 느낌에... 나에 대한 약간의 보상 심리가 있었다.
1박 3일의 '급' 밤도깨비 여행이여서 육체적 피곤은 더 쌓였지만, (오는 날, 비행기에서 코피났다 ㅡㅡ;)
다른 나라에서 새로운 것들을 봤다는 기쁨과 설렘이 있었다.
짧은 시간 일본에서 본 것중에 가장 마음에 든 것은, 캐릭터 인형을 상품화한 것들이었는데,
그중 하나가 아래의 [브라이스 (blythe)]다. 요즘 전세계적으로 인기인가보다.
인형이 얼마나 디테일하고 예쁜지... 가판대에서 넑을 놓고 보다가 길을 잃을 뻔 했다.
고민 고민을 하다가, 한개에 4만원 이상이나 하는 인형을 '조카들 줘야겠다'면서 사왔다.
(싼게 2만원~비싼건 10·20만원대)
두개 사왔는데, 위의 천사 인형은 큰 조카 주고 아래 공주 인형은 작은 조카를 줬다.
속으로는 내가 갖고 싶어서 "갖기 싫음 고모 줘~"를 외치며 마지못해 줬다.
조카들이 예쁘다면서 탄성을 지르는 것을 흐뭇하게 바라봤는데, 며칠 후 보니...
인형들이 다 그지꼴 됐다. ㅠㅠ
계속 눈앞에서 브라이스 돌이 왔다갔다 한다.
특히 위의 인형이 이쁜데... 인터넷을 보니 브라이스 쇼핑몰이 따로 있긴 하다. [링크1] [링크2]
딱 한개만 살까?
너무 달리기만 했다는 느낌에... 나에 대한 약간의 보상 심리가 있었다.
1박 3일의 '급' 밤도깨비 여행이여서 육체적 피곤은 더 쌓였지만, (오는 날, 비행기에서 코피났다 ㅡㅡ;)
다른 나라에서 새로운 것들을 봤다는 기쁨과 설렘이 있었다.
짧은 시간 일본에서 본 것중에 가장 마음에 든 것은, 캐릭터 인형을 상품화한 것들이었는데,
그중 하나가 아래의 [브라이스 (blythe)]다. 요즘 전세계적으로 인기인가보다.
인형이 얼마나 디테일하고 예쁜지... 가판대에서 넑을 놓고 보다가 길을 잃을 뻔 했다.
고민 고민을 하다가, 한개에 4만원 이상이나 하는 인형을 '조카들 줘야겠다'면서 사왔다.
(싼게 2만원~비싼건 10·20만원대)
두개 사왔는데, 위의 천사 인형은 큰 조카 주고 아래 공주 인형은 작은 조카를 줬다.
속으로는 내가 갖고 싶어서 "갖기 싫음 고모 줘~"를 외치며 마지못해 줬다.
조카들이 예쁘다면서 탄성을 지르는 것을 흐뭇하게 바라봤는데, 며칠 후 보니...
인형들이 다 그지꼴 됐다. ㅠㅠ
계속 눈앞에서 브라이스 돌이 왔다갔다 한다.
특히 위의 인형이 이쁜데... 인터넷을 보니 브라이스 쇼핑몰이 따로 있긴 하다. [링크1] [링크2]
딱 한개만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