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04 23:55 ?! marks/arts
Where Euclid Walked 와 예술적 상상
유클리드의 산책 (Where Euclid Walked) 전시회.
장르는 모르겠으나, 매우 현대적인 작품들이 많았다.
예술가의 머리속에서 뛰어놀다 온 느낌이랄까... 그들의 머리속을 다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무척 유쾌하고 재치있고 현대적이었으며, 메시지를 담고 있었다.
그들이 주고자하는 메시지를 내가 100% 다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는 '나만의 방식으로' 약간은 이해한 것 같으니... 정말 다행이지?
장르는 모르겠으나, 매우 현대적인 작품들이 많았다.
예술가의 머리속에서 뛰어놀다 온 느낌이랄까... 그들의 머리속을 다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무척 유쾌하고 재치있고 현대적이었으며, 메시지를 담고 있었다.
그들이 주고자하는 메시지를 내가 100% 다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는 '나만의 방식으로' 약간은 이해한 것 같으니... 정말 다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