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노다메 칸타빌레] 드라마를 무지 재밌게 봤다.
음악이 있어서 만화로 볼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 들고, 일본 배우들이 정말 몸바쳐 연기하는 듯해 정말정말 푹 빠져서 봤다.
얼마전까진 치아키 센빠이에 한참 빠져있다가 요즘엔 쿠로키군처럼 한 여자밖에 모르는 사람이 더 멋있다는 결론에 이르는 등... 드라마 한편에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 요즘이다.
미용실 안간지도 어언 몇개월인데다, 평소 뱅헤어를 한번 해보고싶었던 터라...
거기에 나오는 콘서트 마스터 미키 키요라 스탈로 머리를 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됐다..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