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4 06:50 Day-log
우리나라에는 설이 두번 있어서 참 좋다.1월 1일 계획했으나 실행하지 못했던 내용들을 음력 설에 다시한번 다짐하고 실행할 기회를 준다.이번 설은 기니...내 작은 프로젝트 하나를 완수하고, 책 두권 정도 읽고, 인생 계획을 다시 한번 세워보는 등...오랜만에 내 개인의 시간을 넉넉히 가져보아야겠다. 음... 가족을 위해 요리나 청소를 해볼까...그나저나... 내 사춘기는 언제쯤 끝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