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다음-야후코리아, 월드컵 중계권 ‘자존심 경쟁’
[관련기사] 포털들 12번째 ‘축구대표’ 후끈
[관련기사] 獨월드컵 지상파 DMB로도 본다
[관련기사] 공중파3사, “케이블 뉴스는 월드컵 장면 보여주지 마라”
2006 월드컵 중계 (인터넷 동영상·문자/케이블 방송 등)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하물며 로고를 넣느니 마느니 하는 문제도 해석이 분분한 모냥.
월드컵이 이제 1달도 안남았는데, 아직 법리해석이 애매한 부분이 많다.
내가 월드컵 독점권 관련 궁금한 사항이 있긴 하지만, 그건 여기 쓰면 안될 것 같아 그냥 비밀로다가 (=ⓛㅅⓛ=) ;;;;
다음 :
월드컵 중계권 에이전시인 인프론트사와 계약. 월드컵 인터넷-모바일 중계권에 대한 독점적 사용권 획득.
니어 라이브 중계권 획득.
(니어 라이브 - 축구 경기를 TV처럼 실시간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볼 수는 없지만
중요 장면을 3분 이내에 동영상, 사진 및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보여줌)
야후
FIFA 월드컵 공식 스폰서 및 파트너. 월드컵 동영상 사용권 획득. 20분~24시간 늦은 중계.
네이버
붉은 악마 후원. 독일 응원 원정 추진
엠파스
토탈사커 (축구 전문 웹진 - 글 퀄리티 죽여줌)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