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리에도 월드컵의 그림자가 덮쳐옵니다.
그 그림자는 불안의 그림자입니다.
열광의 도가니 속에서 사람들은 대추리를 잊을지도 모릅니다.
국방부 쪽에서 보면, 월드컵은 대추리의 숨통을 조이기에 좋은 시간입니다.- 한겨레 21 (611호), 고경태 선배님이 쓴 서문 中 -
뉴스 편집자라면 꼭 기억해야 할 내용.
PV를 위해 월드컵 기사를 푸시하지만,
월드컵 때문에 잊혀지는 사건은 없는지, 혹은 잊혀진 사람은 없는지 수시로 체크할 것.
그리고 효과적으로 노출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