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내공이 부족한 지라...작은 거에도 크게 놀라고, 어쩌면 당연한 것인데도 당연하지 않게 느껴지곤 합니다.누구나 다 예상했던 거겠지만...굵게 적힌 글씨로 보니, 기분이 남다릅니다.떨리는 가슴 주체하지 못하고, 잠을 못이루고 있습니다. ㅜㅜ마음을 굳게 먹고, 조금 더 강해지도록...어느 상황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맷집을 조금 더 키워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