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7 23:19 travle diary
[제주 일기2] 협재 해수욕장
놀러왔으니, 우선 바다에 발 담그는 것부터 해야지.
해안도로도 달릴 겸, 협재 해수욕장으로 고고!
비가 오다 말다 했으나, 전반적으로 날이 좋아서 매우 즐거웠다.
조금 습한 기운이 있었으나, 이정도야 뭐~
제주도에는 바람이 유명하다더니, 바람이 많이 불어 더운 기운을 떨쳐주였다.
말로만 듣던 협재 해수욕장은 하늘이 바다와 맞닿아 있는 듯,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에 할 말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