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사건이 우리에게 줄기세포 등 많은 유전자 공학에 대한 상식을 알게했듯,
[베토벤 바이러스]와 [노다메 칸타빌레] 덕에 평소 듣지도 않던 클래식을 듣게된다.
뭐.. 개뿔 암것도 모르지만 그냥 '좋구나~' 한다.
생각해보니, 신관으로 만약 이사가면 음악듣기가 힘들어지는구나...
혼자 야근이나 주말에 일할 때, 음악을 무쟈게 크게 틀어놓고 일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쇼팽을 듣는 중. 내 귀가 호강하는구나~
갑자기 피아노 배우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