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춥다... 이제 새벽 출근은 자제해야겠다. 내 몸도 좀 챙기고 말이지.
한번 무리하면 앞뒤 생각 안하고 넘 달리는 경향이 있어, 안좋은 몸이 더 안좋아지는 것 같다.
내 적성에 맞고 즐겁다고 생각하는 일이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은 참 행복하고 좋지만,
항상 생활의 균형을 맞추는 것을 잊지 말자.
가끔 TV에서 과로사하는 사람들을 보며 '언젠가 내 이야기일 수 있어'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이상하다.
아직 시집도 안간 아가씨가 말이다. ioi
왜 남들은 대기업 다니는데, 나 혼자 항상 에이전시 분위기냔 말이다....
일중독인건 인정하자.
하지만 건강과 자기관리를 항상 최우선으로 생각하자.
다이어리에 건강 관련한 일정은 A로 놓고, 업무를 조금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보자.
우선 내일 하루는 병원 순례 좀 다니고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