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획정리가 잘 됨 - 스포츠/연예/아고라 강조
= 엠파스 벤치마킹 + 겹치는 콘텐츠 거의 없음 (아고라는 언제봐도 탐나는 ;; )
(기존엔 스크롤 형식 -> 탭형식)
2) 주요기사 상단 디폴트로 놓음
= 네이버 벤치마킹 - 주요기사가 눈에 안들어옴. (볼드처리 및 기사줄간 넘 적음)
3) 스포츠/연예/아고라에 이미지 푸시
= 야후 벤치마킹 + 이미지 4개의 압박 피하기 위해 텍스트와 적절히 섞음.
(이미지 2개 노출로, 콘텐츠 양 및 텍스트 길이 조절.
스포츠/연예 콘텐츠 특성상, 긴 텍스트 필요 없음. 이미지 콘텐츠가 더 많음)
결국…
각 포털 메인 뉴스박스의 장점을 한데 모음. (+ 요인)
기존보다 콘텐츠 노출 수 엄청 늘었으나, 구획정리가 잘돼 오히려 보기 편함.
주요기사의 가독성 부분은 계속 고민해야 할 듯.
탭이 총 4개인데 사용자 입장에서 불편하지 않을지는 더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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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쒸… 뉴스 소스 갖다 붙이기, 생각했었는뎅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