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보도자료로.. 기사로 먼저 알리는 것보다... 사용자에게 공지나 메일로 먼저.. 먼저가 안되면 동시에...
알리는게 순서였다는 생각이 든다. 아쉽네... 휴... ioi
뭐랄까... 그래도 회사 전반적으로 보면... 두 플랫폼 모두 물리적으로는 지난 1년간 서비스가 겹치지 않게 조금씩 조정하는 과정이 있었던 것 같고... 실제로 속에 까보면 미러링으로 서비스하고 있었던 것들도 많은 것 같다.
네이트닷컴도, 엠파스도 아닌 '네이트'로 오픈하는 거고...
회원이 네이트닷컴에 훨씬 더 많으니 엠파스 회원을 네이트닷컴으로 이전하는 것이고...
각 서비스별 플랫폼은 조금 더 튼튼했던 것 기준으로, 조금 더 회원이 많았던 것 기준으로 결정할 수밖에는 없고...
한 회사에서 너무 여러 플랫폼을 운영해서 오히려 사용자분들께 제대로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는 것보다는...
하나에 집중해서 사용자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하겠다는 거니까...
앞으로 발전될 모습에 사용자분들이 더 포커스를 맞춰주셨으면 좋겠다.
넘 나이브한 생각이라고 꾸짖을 수도 있지만.... ioi
#1.
1인칭 주인공 시점, 혹은 전지적 시점을 가져야하는 기획자가,
3인칭 관찰자 시점을 갖게되는 것과 관련해 토론을 함 해야겠다.
#2.
곧 엠파스 스토리랄까.. 그런거 짧게나마 하나 써야겠당.
특히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엠파스 10조 하하하
#3.
검색 브랜드는 그대로 [엠파스]를 썼으면 더 좋았을 걸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욕심?)이 든다.
브랜드라기보다는 한국 내 검색의 역사일 수도 있잖아...
알리는게 순서였다는 생각이 든다. 아쉽네... 휴... ioi
뭐랄까... 그래도 회사 전반적으로 보면... 두 플랫폼 모두 물리적으로는 지난 1년간 서비스가 겹치지 않게 조금씩 조정하는 과정이 있었던 것 같고... 실제로 속에 까보면 미러링으로 서비스하고 있었던 것들도 많은 것 같다.
네이트닷컴도, 엠파스도 아닌 '네이트'로 오픈하는 거고...
회원이 네이트닷컴에 훨씬 더 많으니 엠파스 회원을 네이트닷컴으로 이전하는 것이고...
각 서비스별 플랫폼은 조금 더 튼튼했던 것 기준으로, 조금 더 회원이 많았던 것 기준으로 결정할 수밖에는 없고...
한 회사에서 너무 여러 플랫폼을 운영해서 오히려 사용자분들께 제대로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는 것보다는...
하나에 집중해서 사용자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하겠다는 거니까...
앞으로 발전될 모습에 사용자분들이 더 포커스를 맞춰주셨으면 좋겠다.
넘 나이브한 생각이라고 꾸짖을 수도 있지만.... ioi
#1.
1인칭 주인공 시점, 혹은 전지적 시점을 가져야하는 기획자가,
3인칭 관찰자 시점을 갖게되는 것과 관련해 토론을 함 해야겠다.
#2.
곧 엠파스 스토리랄까.. 그런거 짧게나마 하나 써야겠당.
특히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엠파스 10조 하하하
#3.
검색 브랜드는 그대로 [엠파스]를 썼으면 더 좋았을 걸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욕심?)이 든다.
브랜드라기보다는 한국 내 검색의 역사일 수도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