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Apple-cat's cosy room

시간

Day log 2008/12/27 23:55 by applecat
긴 생애를 살았던 것은 아니지만, 내 인생에 가장 힘들었던 한 해가 끝나간다.
한해 한해는 단순한 시간의 흐름을 의미하는 지표일 뿐이지만, 나는 올 한해의 나쁜 기운이 물리적으로 완전히 끊기기를 소망한다. 어른이 되는 과정인데 이까짓거 가지고 엄살이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조수미가 이야기했던 것처럼 난 언제나 어린아이이고 싶다. ioi

작년 이맘땐 일 때문에 넘 정신없었던 것 같은데...  올해는 계획도 좀 세우고... 꿈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고민해봐야겠다.

1. 꿈이 뭔지 다시 생각해보기
2. 자기관리를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생각하고 새해 계획 세우기
3. 그간 감사했던 사람들에게 편지쓰기
4. 내 방과 책상 및 옷방 정리하기
5. 머리 다듬고 때목욕하기



1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 504 
분류 전체보기 (504)
Apple-Cat (9)
Day log (200)
Life as Rohas (21)
What I've got feelings (131)
Study about IT & Media (55)
How to work (22)
On the road (31)
Girl's talk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