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서의 이심전심이란...
금광은 그래도... '캐내야만 하는 것'인데, 사람들은 자꾸 당장 내놓는 것을 생각하네요.
사용자에게 그 서비스를 써야 하는 가치를 하나라도 더 주어야 할 것 같은데...
그래야 장수할 것 같은데...
'왜' 캐야하는 것인지,
'무엇을' 캐야할 것인지,
'어디를' 캐야할 것인지,
'어떤' 장비로 캘 것인지... 등등등...
을 생각해보는 것도 매우 중요한 것 같은데... 휴...
왠지 갑갑한 날이다.
내가 왜 인터넷 서비스 기획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