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Apple-cat's cosy room

봄과 여름의 경계

On the road 2009/04/23 18:51 by applecat


올해는 일찍 핀 꽃들에 비해 찬바람이 많이 불어, 꽃구경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봄과 여름의 경계를 지나듯, 대리 3년차로서의 내 자신도 환절기를 지나고 있다.
이제는 일중독 인간 말고, 자기관리형 인간으로 거듭나자!   ;ㅁ;

1  ...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 504 
분류 전체보기 (504)
Apple-Cat (9)
Day log (200)
Life as Rohas (21)
What I've got feelings (131)
Study about IT & Media (55)
How to work (22)
On the road (31)
Girl's talk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