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용하는 카메라 기종이어서 그런지, 익숙치 않다.
요즘 지름을 참 많이 했는데, 아버지가 사주신 차(중고지만 매장에 있었던 09.02에 출고된 SM3-나의 애마가 될 예정, 아직 좌충우돌임 벌써 많이 많이 많이 긁혔음 ㅜㅜ)의 부대비용도 만만치 않다. 깬 적금 노느라 다 쓰고 ;;;;;;;;
위 사진은 새로산 카메라로 찍은 첫번째 사진이다.
뭐랄까... 기대했던 것만큼 이쁘지 않지만 뭐... 차츰 나아지겠지 ㅜㅜ
그리고 안쓰는 렌즈는 빨리 처분하자.
그래도 이번에 적금깬거 반은 아부지 DSLR, 어머니 MP3 사드리고, 치과치료하고, 부모님 은수저 사드리는 등
나름 이쁜짓 많이 했다. 부모님이 꼭 100% 만족하시진 않았지만 ;;;;;;
이제 남은 올해는 허리띠 바짝 졸라매자!
실제로 두달 놀아보니, 카드값에 전전긍긍하게 된다.
오늘은 커피숍 쿠폰 10개 맞춰서 완전 좋아하고, 친구들한테도 '이거 사줘 저거 사줘' 거침이 없다.
엄마는 자꾸 돈돈돈 한다고 내가 밉다고 하신다. 어떻게 이제 손빨고 살아야하는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