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주일에 한번 한겨레 사진강좌를 듣고 있는데,
선생님(윤광준 사진작가)이 나의 사진을 보고 '관점과 분위기만 있고 알맹이는 없다'고 꼬집으셨다.
사진에서 너무 관조적인 분위기가 나고 '셔터를 누르는 이유, 대상'이 없어 보인다는 것.
이게 내 성격과 비슷한 것 같다. 웅...
좋은 사진을 위해서는 '한장 더 찍을 것', '찰나를 잡을 것'을 명심하자.
이제 이번주면 종강이다. 스킬보다는 '사진에 대한 자세'를 배우게 된 수업.
선생님(윤광준 사진작가)이 나의 사진을 보고 '관점과 분위기만 있고 알맹이는 없다'고 꼬집으셨다.
사진에서 너무 관조적인 분위기가 나고 '셔터를 누르는 이유, 대상'이 없어 보인다는 것.
이게 내 성격과 비슷한 것 같다. 웅...
좋은 사진을 위해서는 '한장 더 찍을 것', '찰나를 잡을 것'을 명심하자.
이제 이번주면 종강이다. 스킬보다는 '사진에 대한 자세'를 배우게 된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