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복작복작 거리며 싸우기도 하고,
금세 '하하하' 웃으며 즐겁게 일하는 분위기가 좋은데...
지난밤에 본 사이트나 TV 이야기들을 꽃피우며,
거기서 나온 아이디어 등을 우리 서비스에 접목시키려는 수다스런 분위기가 좋은데...
다들 엉뚱한 데만 힘을 쏟고 있다....
신선한 자극을 받는 월요일 아침을 시작하며 일주일을 불태우고픈데,
오늘 아침엔... 너무나 한심해서 눈물이 난다...
우리 서비스가 너무나 정체돼있지만,
정체돼있는 서비스를 이제 조금씩 변화시키려고 하는데...
사람들은 왜 더욱 변화를 안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