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를 맞고 회사 들가는 중.
왠지 서글프기도 하고 지난번 보았던 아마존의 눈물에서 처럼 문명의 이기로 생긴 신종플루 라는 병을 또 인위적으로 막아낸다니 한편으로는 걱정스럽기도 하다.
간호사분이 백신 맞으러 온 것이 장하다고 한다. 예전엔 백신 언제 들어오냐며 들끓었는데 지금은 백신를 맞으러 오시는 분이 많이 없다고 한다.
병원을 나오며 드는 생각, 건강하자.
일단 **** ** 부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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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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