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Apple-cat's cosy room



뭐랄까... 나는 뉴스는 해당 콘텐츠의 중요도에 따른 편집과 면배치가 생명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네이버 뉴스의 메인 스타일 보다는 TOP 기사가 확실히 있는 것을 선호한다.

무엇이 중요한 뉴스인지 알기 위해서는 해당 매체의 오프라인 지면을 보는 것이 가장 확실하며,
나와 코드가 맞는 매체를 선택하여 보는 것은, 매우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각 매체의 온라인 페이지를 아예 PDF판처럼 꾸며 서비스하는 것도 매우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조선일보 아이폰 앱처럼.

포털에서도 '우리는 유통만 한다' 며 기사 선택에 대한 책임감을 지지 않으려는 것보다는,
포털 편집자가 확실한 의지를 가지던지, 인터넷의 특성을 살려 사용자 반응을 재빠르게 캐치해내던가,
사용자가 원하는 뉴스를 자동 제공하는 것에 힘을 더 실었으면 좋겠다.
어차피 기사를 배열하는 것 자체가 어찌됐든 기사를 선택한 행위니까.

역시 신문은 신문으로 봐야 가장 재미있다.
포털뉴스는 어떻게 볼 때가 가장 재밌을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1  ... 30 31 32 33 34 35 36 37 38  ... 504 
분류 전체보기 (504)
Apple-Cat (9)
Day log (200)
Life as Rohas (21)
What I've got feelings (131)
Study about IT & Media (55)
How to work (22)
On the road (31)
Girl's talk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