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신경질이 나고 답답함이 느껴질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축구 사부이신 신대리님이 별다방 커피를 사주시자마자 이유를 알았다.
아... 난 커피를 마시고 싶었구나...
커피 한잔에 금세 활~짝 웃는다.
덧붙임)
지난주 위경련 때문에 급입원한 후로, 먹는 것에 최대한 조심하고 있다.
뭐 어제는 떡볶이도 먹고, 오늘은 알밥 하나 뚝딱했지만...
그래도 [커피]는 마시면 안될 것 같아서 한주간 커피를 안마셨다.
커피는 최대한 연하게 하루에 한잔만 마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