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Apple-cat's cosy room



<12월 9일 착한 일 : 구세군 냄비에...>


올해 처음 만난 구세군 냄비에 1000원을 넣었다.


사실 구세군 냄비에 1000원 넣는 것보다,

신촌 한바닥에서 짧은 옷 입고선 팜플렛 나눠주는 언니들의 일을 도와주는게

더 시급한 착한 일 같았으나... 으음...

언니들 혹은 아줌마들이 팜플렛 나눠주면 그냥 받아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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