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7일의 착한 일>
매우매우 피곤했으나, 노인석에 앉지 않음 (=ⓛㅅⓛ=) ;;;;
<11월 18일의 착한 일>
길을 모르는 아주머니께 고속버스 터미널 가는 길 알려드림.
<11월 19일의 착한 일>
조금 급했으나, 화장실에서 순서 양보 함.
할머니께 한 번, 나보다 조금 어려 보이는 여자분께 한 번.
윗집 아줌마의 겉절이를 약간 비판해줌으로써, 엄마의 웃는 얼굴 한번 봄 (=ⓛㅅⓛ=) ;;;;
=> 평소에 내가 얼마나 짜증스럽고 무뚝뚝한 얼굴로 다니는지 깨닫고 반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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