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log
2008/02/11 01:35
by applecat
오랜만에 뒹굴뒹굴, tv 보고 만화책도 보고...
근 5일을 이렇게 지냈더니 일에 적응이 안된다 ;;;
휴일에 일하기 싫어서 미루고 미루다가 오늘 저녁 하려고 보니, 노트북이 이상 ㅡㅡ;
이것저것 대안을 찾아 짱똘 굴리다가, 결국 좀 전에 회사에 나왔다.
오랜만에 이것저것 접속하려니, 패스워드가 생각이 안나는 현상까지 ;;;
휴일에 미리미리 해둘걸 ㅠㅠ
그래도 논 것에 후회는 없다. ㅋㅋ
오랜만에 영화도 몇개 보고, 미술관도 가고, 친구들도 만나고, 쇼핑도 하고.....
재밌는 동영상도 무지 많이 다운 받았다. ㅋㅋ
만화와 동영상의 신세계에 빠져 뒹구르던 시절... 언제 또 올까나.
ps. 결국 책 2권과 설겆이 계획은 무산. 설겆이 거리만 잔뜩 쌓아놓고 왔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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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log
2008/02/04 06:50
by applecat
우리나라에는 설이 두번 있어서 참 좋다.
1월 1일 계획했으나 실행하지 못했던 내용들을 음력 설에 다시한번 다짐하고 실행할 기회를 준다.
이번 설은 기니...
내 작은 프로젝트 하나를 완수하고, 책 두권 정도 읽고, 인생 계획을 다시 한번 세워보는 등...
오랜만에 내 개인의 시간을 넉넉히 가져보아야겠다. 음... 가족을 위해 요리나 청소를 해볼까...
그나저나... 내 사춘기는 언제쯤 끝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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