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8 12:14 travle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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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8 일산 호수공원 (2)
- 2009/09/25 [탐나는도다] 조기종영 가슴이 아프다. (2)
- 2009/09/23 Kuroshio sea -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아쿠아리움
- 2009/09/22 직장인의 가을 느끼는 법 (4)
- 2009/09/21 파란 미디어 개편의 아쉬운 점
- 2009/09/17 정물
- 2009/09/17 직장인을 위한 GDT 시작하기
- 2009/09/14 한겨레와 동아일보의 차이, 그리고 동일함
- 2009/09/11 노력과 열정의 다른 점 (2)
- 2009/09/10 회사앞 에가오 언니 (4)
- 2009/09/07 네이버 뉴스, 국회입법정보 서비스 오픈
- 2009/09/04 뉴스 댓글은 게시판형이어야? (2)
- 2009/09/02 ie 6.0 블루스 (2)
- 2009/09/01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2)
2009/09/25 18:37 ?! marks/movie/drama
[탐나는도다] 조기종영 가슴이 아프다.
2009/09/23 09:27 Day-log
Kuroshio sea -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아쿠아리움
2009/09/22 14:52 Day-log
직장인의 가을 느끼는 법
2009/09/21 18:13 News_on-the-net
파란 미디어 개편의 아쉬운 점
2009/09/17 11:47 travle diary
정물
2009/09/17 10:24 Day-log
직장인을 위한 GDT 시작하기
재밌는 것은, 윗사람의 업무(TOP-DOWN)와 아랫사람의 업무(BOTTOM-UP)에 따라
2009/09/14 16:15 News_on-the-net
한겨레와 동아일보의 차이, 그리고 동일함
2009/09/11 15:00 Day-log
노력과 열정의 다른 점
2009/09/10 15:23 Day-log
회사앞 에가오 언니
얼마전 회사앞에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 (에가오) 이 생겼다.
커피와 빵을 함께 파는데, '미소'도 함께 판다.
무슨 의미냐면 거기 일하시는 분들이 항상 생글생글 웃으신다는 거다.
특히 거기서 매일 일하는 한 언니 (사실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동생일 듯 ;;) 는 항상 수줍게 웃는데 그 모습이 너무 귀엽다. 나도 모르게 따라 웃게 만든다.
그래서 아침에 그 커피전문점에 가면 기분이 좋다.
아침에 만나는 첫 사람이 생글생글 웃으니깐 말이다.
나도 누군가에게 미소를 옮겨줄 수 있을 만큼 항상 항상 웃는 얼굴을 해야겠다. :)
ps) 다시 읽고보니 초딩의 일기같은 -.-;
2009/09/07 17:54 News_on-the-net
네이버 뉴스, 국회입법정보 서비스 오픈
네이버 뉴스에서 국회입법정보 서비스를 지난주 오픈했다.
입법된 자료를 어디서 찾나 항상 궁금했는데, 앞으로는 여기서 찾으면 되겠다.
네이버의 국회입법정보 서비스는 [맞춤입법검색시스템] 이라는 곳의 창구 역할을 하는 듯 보인다.
입법자료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점에선 편할 것 같지만,
일반인들에게 효용성이 '상대적으로' 적은 이 서비스의 실제 효용성은 뭘까... 를 고민하게 된다.
왜 뉴스에 입법정보서비스가 생겼는지도 살짝 의문이고 말이다.
네이버와 국회의 관계, 국회와 검색의 관계, 검색과 뉴스의 관계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을 해본다.
http://news.naver.com/main/assembly/index.nhn
2009/09/04 15:39 News_on-the-net
뉴스 댓글은 게시판형이어야?
"뉴스 댓글을 게시판형으로 하면 건전한 토론이 이뤄질거예요~ 게시판에 글 쓰려면 길게 써야하니깐."
재작년 뉴스 댓글을 게시판형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들었을 때의 이유다.
그때 느낀 것은 '댓글을 게시판형으로 한다고 사용자가 200byte 쓸 것을 500byte 쓰나?' 하는 생각.
블로그에도 글 쓰기 귀찮은데 댓글을 길게 쓸까? 그리고 똑부러지게 쓸까?
또 긴 글이나 잘쓴 글을 쓰면 자기가 소유하고프니,
한번 써서 여러군데 올리게금 하는 장치가 강화되야하는데,
그런 고려는 없고... 사실상 속마음은 '댓글 자꾸 골치 아픈데,
게시판형으로 하면 덜 쓰는 대신 pv는 더 나겠지' 라는
계산이 있었던 것은 아닌가.
댓글은 배설이라고 하는데 배설이 아니라 거름이 되게 하는 장치를 미리 생각은 해본건가?
뉴스 댓글을 게시판형으로 만든다는 것 자체가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포털뉴스가 여기저기서 얻어터지고 있으니 '쇼잉'하는 것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방명록형 댓글이 더욱 읽고 쓰는 재미가 나지 않는가?
(하지만 유행 따라가듯 게시판형으로 변경할 수밖에 없었다.)
올 2월 뉴스를 또 개편할 때는 당연히 방명록형으로 가되,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 긴 글을 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대신 싸이월드가 실명 기반인 것처럼 실명으로 하자고 이야기를 모아 그렇게 했다.
개편 후 '네이트 뉴스 댓글은 읽을 맛이 난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뿌듯한 생각이 든다.
(사실 트랙백 자체도 더 쉽고 편하게 고치고 싶었지만...)
아래 기사의 베플을 보면 댓글의 댓글이 4013개나 달렸는데,
이는 네티즌들이 3일간 논쟁을 벌이다가 결국 전화해서 화해한 흔적이다. ==> http://news.nate.com/view/20090806n08393
게시판형, 필명, 각종 모듈 및 로직들... 다 좋지만...
'댓글 쓸 때 편하고 재밌는가'가에 대한 고려는 별로 없었던 것 같다.
그리고 SNS가 강한 포털 내에서 네트워크형 댓글구조가 발달한다는 것도
너무 신기하고 재밌는 발견이랄까...
뉴스 기획하다보면 '사용자'보다는 '유행'을 따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점이 좀 아쉽다.
지금도 '유행'처럼 뉴스 (특히 시사나 사용자 interaction, 토론 부분) 볼륨을 줄이고 있지 않는가. 쩝...
그러면서도 각종 수치는 올라가야하는 슬픈 현실.
* 090909 24:02 덧붙임 : 네이트뉴스 댓글에 대한 sk컴즈 사보 보기
http://www.cyworld.com/skcommstar/2896508
2009/09/02 15:50 Study_about web
ie 6.0 블루스
또 어떤 경우는 아래처럼 '브라우저를 업그레이드 해라' 라는 메시지가 나오는데, 호푸님이 얼마전 소개해주신 bubbletimer.com 이나 트위터 의 경우가 그러하다. (아래 화면 참고)
아래 메시지에서 말한 것처럼 there's better way to browe the web이 있는데, 나는 아직 ie 6.0을 사용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꼭 필요한 어떤 tool이 ie 6.0에서만 작동하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서비스 크로스 브라우징 테스트 때도 매우 유용하다. 우리나라에서 ie6.0 퇴출 캠페인이 대대적으로 열리지 않는 한 서비스 기획자로서 ie 6.0도 고려해야 할 테니까.
우리 나라도 ie 6.0 퇴출 캠페인이 대대적으로 일었음 좋겠다. (그래도 호환 테스트는 해야겠지... 라고 생각하는 1인 --;)
2009/09/01 15:29 ?! marks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의 진정한 의미는 "자신의 내면을 이해하라"는 말이랍니다.
자신의 내면을 이해한다는 것은
자신의 감정,생각,행동을 전체적 관점에서 본다는 것입니다.
전체적 관점에서 본다는 것은 자신의 관점에서 본 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때 본다는 것의 어려운 점은
관찰의 시작이 바로 결과라는 사실입니다.
이 점을 스스로 자각하기 전에는
그 명상은 여전히 자신의 관점에서 보고 있을 것입니다.
무언가를 바라면서...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타인에게 자비심을 가질 수 있는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 from 이야기쉼터 소장님
<상처에 관하여>
우리는 살아가면서 타인으로부터 상처를 받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타인을 상처 주게 됩니다.
그것이 의도적이건 실수이건...
만약 내가 누군가로부터 상처를 받지 않고 그리고 누군가에게 주지 않으려면
나는 혼자 산 속에서 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불완전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실수하는 존재입니다.
중요한 점은
우리가 불완전한 존재임을 인지하는 것이며
우리가 실수하는 존재임을 인정하는 것이며,
그 실수와 상처를 통해 배움의 상태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의 시작은 있는 그대로를 보기 시작하는 것이며,
자신의 존재가 정직의 관찰을 통해 깨어있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두려워 회피한다면,
그 문제는 영원히 그를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 from 이야기쉼터 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