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나의 발견 ★ 강점 혁명] strengths finder 테스트 후 결과

- 40 대 중년같다  ;ㅁ;

■ 나의 강점 5가지

초점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고 당신은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날마다 이렇게 묻습니다. 이 초점이라는 테마를 가진 당신에게는 분명한 목적지가 필요합니다. 분명한 목적지가 없다면 당신은 자신의 삶과 일에 금방 짜증을 느끼게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은 매년, 매월, 심지어는 매주마다 자신이 매우 즐기는 일, 즉 목표 설정을 합니다. 당신의 목표에는, 장기적이든 단기적이든, 비슷한 특징이 있습니다. 구체적이며, 측정할 수 있고, 정해진 시간 일정이 있습니다. 이 목표들은 당신의 나침반이 되어, 당신이 우선순위를 정하고 정해진 길을 따라 가는 데 조정이 필요하다면 조정을 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당신의 초점에는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당신이 여과하도록, 즉 어떤 특정 행위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될지 어떨지를 본능적으로 평가하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폐기됩니다. 따라서 당신의 초점은 결국 당신을 효율적으로 만듭니다. 당연하지만, 이것은 또 다른 면으로는, 당신으로 하여금 아무리 흥미 있는 일이 생겨도 목표 달성을 지연시키거나, 목표에 장애가 되는 것, 심지어는 목표를 우회하게 만드는 것을 참을 수 없게 만듭니다.

이 때문에 당신은 팀에서 매우 귀중한 구성원이 됩니다. 다른 사람들이 소위 '흥미있는' 길로 벗어나기 시작할 때, 당신은 원래 정해진 길을 따라 가도록 합니다.당신의 초점 테마는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결국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일깨워줍니다. 그리고 중요하지 않다면, 그것 때문에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은 모든 사람들이 정해진 길을 따라갈 수 있도록 지켜줍니다.

전략

전략 테마는 당신이 혼돈에서 벗어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최선의 길을 찾을 수 있게 해줍니다. 이것은 배울 수 있는 기술이 아닙니다. 이것은 독특한 사고 방식이며, 세상 전반에 대한 특별한 시각입니다. 이 시각으로 당신은 다른 사람들 눈에는 복잡하게만 보이는 것으로부터 일정한 경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이 경향을 파악하고 "이렇게 되면 어떻게 하지? 좋아, 그런데 이렇게 되면 어떻게 하지?"라고 언제나 질문을 던지며 대안의 시나리오들을 탐색합니다. 이렇게 반복해서 자문하다 보면 당신은 다음에 일어날 일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 당신은 장애물이 될 만한 것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눈에는 각각의 길이 어디에 이르는지 보이기 때문에, 갈 수 있는 길을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어디로도 가지 못할 길은 골라냅니다. 곧장 방해물로 연결되는 길을 가려냅니다. 혼돈의 안개로 이끌게 될 길도 가려냅니다. 그렇게 당신은 선택된 길, 즉 자신의 전략에 이를 때까지 고르고 또 고릅니다. 그리고 당신의 전략으로 무장해서, 앞으로 나아갑니다. 당신의 전략 테마는 이렇게 발휘됩니다. "만일 그렇다면?"하고 질문하고, 가려내고, 행동에 옮김으로써 말입니다.

탐구심

당신은 탐구적입니다. 당신은 물건들을 수집합니다. 단어나 사실들, 책 또는 인용문 등 정보를 수집할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나비나 야구 카드, 인형이나 옛날 우표와 같은 물건들을 수집할 수도 있습니다. 무엇을 수집하든, 그것은 흥미를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수많은 것들로부터 흥미로움을 찾아낼 수 있는 그런 종류의 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은 바로 그 무한한 다양성과 복합성 때문에 흥미롭습니다.

당신이 책을 굉장히 많이 읽는다면, 그것은 꼭 당신의 이론들을 더 세련되게 다듬기 위한 것이라기보다는, 자료 보관소에 더 많은 정보를 넣어두기 위해서입니다. 혹시 여행을 좋아한다면, 이것은 각각의 새로운 장소마다 신기한 물건들과 새로운 사실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이런 것들을 입수해서 저장해 둡니다. 왜 저장할 만한 가치가 있느냐고요? 저장하는 순간에는 언제, 왜 이것을 필요로 하게 될지 말하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미래를 생각해 볼까요? 이것들이 유용해질 날이 올지 혹시 압니까? 어쨌든 당신은 이런 모든 가능성들을 생각하면서, 버리기를 꺼려합니다.

그래서 당신은 계속 물건이나 아이디어들을 수집해서 쌓아두고 정리합니다. 이것은 재미있습니다. 마음에 활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그리고 어쩌면 어느 날, 가까운 미래의 어느 날 이것들 중 무엇인가가 가치가 있다는 것이 증명되겠지요.

성취자

성취자라는 당신의 테마는 당신의 추진력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성취자란 끊임없는 성취를 필요로 하는 테마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하루가 늘 '영(0)'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가 끝나기 전에 무엇인가 구체적인 것을 성취해내지 못하면 스스로에게 만족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때 '하루'란 평일뿐 아니라 주말과 휴일을 포함하는 그야말로 모든 날을 의미합니다. 당신에게 아무리 하루를 쉴 자격이 생기더라도 당신은 아무 것도 성취하지 못한 채 그 하루가 끝나면 불만을 느낍니다.

당신의 내면에는 꺼지지 않고 타오르는 불꽃이 있습니다. 이 불꽃은 당신이 더 많은 것을 하고 더 많은 것을 성취하도록 몰아갑니다. 무엇인가 하나를 이루면, 잠시 동안은 그 불꽃이 줄어듭니다. 하지만 금방 다시 살아나, 다음 그리고 그 다음의 목적을 향해 계속 나아가도록 합니다. 당신의 이 끝없는 성취에 대한 필요는 전혀 합리적이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아무런 방향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필요에는 끝이 없고, 언제나 당신을 떠나지 않습니다.

성취자인 당신은 끊임없이 속삭여대는 불만족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이것에도 결국 그 나름대로 좋은 점들이 있으니까요. 피로를 잊고 장시간 일할 수 있는 에너지를 주고, 또 당신이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새로운 도전에 대응할 수 있는 추진력을 줍니다. 그리고 당신이 속한 팀의 업무 속도를 정하고 생산성의 수준을 결정하게 해주는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당신을 계속 전진하게 해주는 테마입니다.

관계자

관계자라는 당신의 테마는 인간 관계에 대한 당신의 태도를 설명합니다. 간단히 말해, 이 관계자라는 테마 덕분에 당신은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매력을 느낍니다. 당신이 꼭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를 피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당신에게 다른 테마가 있어 낯선 사람들과 친구가 되기를 무척 즐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친한 친구들에게서 많은 기쁨과 힘을 얻습니다. 당신은 친밀함을 편안하게 느낍니다.

요컨대 당신은 일단 관계가 형성되면, 이것을 보다 깊게 만들기 위해 의도적으로 노력합니다. 친구들이 자신을 더 잘 알게 되기를 원합니다. 당신도 친구들을 잘 알고 싶어 합니다. 당신은 친구들의 감정과 목표, 고민과 꿈을 이해하고 싶어 하고, 친구들도 당신의 이러한 것을 이해해 주기 바랍니다. 당신은 이런 종류의 친밀감에 어느 정도 위험이, 가령 당신이 이용될지도 모른다거나 하는 식의 위험이 내포되어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위험을 기꺼이 감수합니다. 당신에게 관계는 진실해야만 가치가 있습니다. 그리고 관계가 진실하다는 것을 아는 유일한 방법은 다른 사람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서로 더 많이 공유할수록 더 많은 위험을 함께 감수합니다. 더 많이 함께 위험을 감수할수록, 각자의 애정이 진실한지 더 잘 증명됩니다. 당신은 이렇게 해서 진정한 우정에 이르게 되며, 이 우정을 쌓기 위해 겪어야 할 여러 단계들을 기꺼이 받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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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6 17:13 Apple-cat

I'm a clutch player

I suppose I'm kind of a 'clutch player'.

That means someone who succeeds in pressure situations, one who does well with the game on the line according to Anwer bag.

In the instant of that term 'clutch player' from News about Park Ji-sung, it reminded myself as a web planner.

For recent 2 years, I have been playing in my work field as a clutch player, I suppose.
I was always in big projects and outputs from those work were quite good.
Sometimes it made me feel bitter, of course.

As a clutch player... good things are many people believe me, easily agree to my opinion and try to support me.

But it is bad they also expect too much to me and output, and I have to be in anxious circumstances about output every day. That's a bad thing too.

None the worse, I'd love to be a clutch player.
Because, I feel joy and happiness when I'm in project with people who tightly support me.

What I have to do now is just study and try to be a forword looking person.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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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6 22:09 Apple-cat

요즘 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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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욕심은 커지고 커져...
오르막길 중간의 잠깐의 부침도 견디기 힘들다.

처음 맡아 진행하는 대규모 프로젝트. PM으로서 부족함을 너무 많이 느끼고 있다.
솔직히 남의 팀에 들어와 생소한 서비스에서 내 멋대로 휘젓고 다니고, 중요 의사결정 혼자 해버리는 버릇없는 잘난척쟁이... 완전 밉상인 나를 참아준 분들께 사실 나는 많이 감사해야 한다.

프로젝트를 혼자서만 진행해왔던 지난 5년간의 버릇을 버리지 못했고... 규모가 매우 큰 팀에서 적응하고 설치고 다니느라... 사용자와의 interativity와 검색을 잘 모르는 상태로 큰 프로젝트를 시작해서인지... 사실 요즘엔 기획의 완결성이 조금 떨어졌던 것 같아 매우 속상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왜 100중에 80 정도 채우고 나면, 그 100이 150으로 변해버리는 거지?
왜 150중에 120을 채우고 나면, 그 150은 200으로 변해버리는 거지? ㅠㅠ

'성공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지?'란 부담감이 매일 나를 채우는 요즘이다.
이 와중에 몸까지 아프다... 병원에는 수술을 5~6월로 미루고 싶다고 해놓은 상태이고,
다음주 월요일 특진 교수님께 면담을 신청해 놓은 상태이다.

조급함·부담감·답답함에 허덕거릴 때, 지난주 금요일 저녁 내가 좋아하는 선배와의 상담(?)이 참 많은 도움이 됐다.

그분 말씀처럼... 욕심만큼의 서비스 완결성은 채워지지 못했을지 모르지만 leading과 communication을 배우는 매우 좋은 기회임엔 틀림이 없는 것 같다.

다음엔 아마... 서비스 기획과 관련된 내 능력을 110% 이상 발휘하면서도 leading을 잘 할 수 있게 되겠지... 그럼 내 능력 110%과 다른 사람들의 능력 110%을 곱하는 시너지가 나타날 거라고 믿어.

물론 지금 준비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함은 당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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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1 22:29 Apple-cat

요즘 내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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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띵~ 휴.. 하는 표정. 발랄하게 하하하 웃은게 언젠지 모르겠다.

피부 상태 안좋은거 봐라.. 투덜이 스머프는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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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UFO폰

2007/12/30 13:03 Apple-cat

나의 이상형

많은 남자들이 그렇듯, 나도 커가면서 남자보는 눈이 많이 달라진 것 같다.

원래 외모는 안봤지만, 나는 내가 뭔가 배울 수 있거나 약간 존경스러운 면이 있는 사람을 연애대상으로 많이 생각했었다. 뭐.. 즉 '능력있는 남자=이상형'이 되겠다. 여기서의 '능력'이 '돈/직장'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능력 = 돈, 직장, 똑똑하다든지... 내가 배울만한 어떤 것...' 이렇게 되겠다.

이런 생각은 어렸을 때 본 만화 [프렌치 키스] - 요즘 '장난스런 키스'라는 이름으로 드라마로 방영되고 있다 - 에서 기인한 것 같다. 그 만화의 여주인공은 나처럼 매우 바보같고 잘 덤벙거리는 사람이다. 남주인공은 소위 말하는 '킹카'인데, 잘생기고 부자에 천재이다. 하하하 ㅡㅡ;

그 만화를 보면서 나도 그런 킹카 스타일을 좋아했던 것 같다. (거듭 말하지만, 내 외모가 별로기 때문에 외모는 안본다.)
그래서 똑똑하다거나 뭔가를 매우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에게 무지 끌린다. 넘 유아적인 것 같기도 하다. ㅡㅡ;

학보사 시절엔 기자 선배에게 끌렸고, 어학연수를 가선 외국어를 잘하는 외국인에게 끌렸고, 직장을 구할 땐 무역업에 종사하는 선배에게 끌렸고, 닷컴사에 있을 때는 나보다 아는 것이 더 많아 보이는 타회사 동료에게 끌렸고, 기획할 때는 기획자나 개발자들에게 끌렸고....

근데 그게 최근 1~2년 사이 많이 달라진 것 같다.
'능력있는 사람' 보다는 '자상한 사람'에게 점수를 더 많이 준다고나 할까...
만화 [프렌치 키스]의 킹카 스타일을 A라고 하고, 여주인공을 쫒아다니던 능력없는 남자를 B라고 가정했을 때, 이제 B 스타일에 더 많이 끌리게 되는 것이다.

[A 스타일]
 - 돈 많음, 능력 있음. (내가 동경하거나 배울만한 뭔가가 있음)
 - but 이기적이고, 자신만 아는 경우가 많음.

[B 스타일]
 - 돈 없음, 능력 없음. (내가 동경하거나 배울만한 뭔가가 없음)
 - but 매우 자상하고 편안함.

그리고 뭐랄까.. 이젠 A 스타일을 만나면 좀 경계하기로 했다.
능력 있으면서 자상한 사람들도 많겠지만, 뭐랄까...
지금까지 경험상으로 이런 사람들은 많은 경우 내 마음을 힘들게 한 경우가 많았다.

오히려 B 스타일들과의 만남은 내게 설레임을 주지는 못했지만, 매우 편안한 느낌이고...
헤어져도 별로 아프지 않았던 것 같다. (상대적으로)

며칠 후면 30살인데다가, 요즘 무지 외로운 연말을 보내면서...
아니지.. 엄밀히 외로운건 아니다. '일과의 연애'를 무진장 뜨겁게 하고 있으니 ㅡㅡ;
여튼, 만화 & 드라마 [프렌치 키스]를 보면서 든 생각이다 ;;;

내년 4월 지식 서비스가 1/4분기 목표를 달성하는 날, 연애 시작해야지 ;;;
--> scope를 키웠기 때문에 2/4 분기 목표 달성 가능할 것 같다. 내 연애는 언제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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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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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그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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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거울 그리고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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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4분기 [베스트 이노베이션상]을 받았다.

본부장님께서...
한 해동안 뉴스 편집-기획 오가며 열심히 일했고,
새로운 제안을 하거나, 뉴스에서 이용 가능한 새로운 수치들을 찾아 분석한 성과라고,
설명을 더 근사하게 해주셔서 더욱 기쁘고 감사했다.

앞으로 새로운 생각을 더 많이 하려고 노력해야지.

상 받은 적이 별로 없어서,
작은 상이라도 하나 받을 때마다 기분이 무지무지 좋다. 완전 단순 ㅡㅡ;

참고로, 뭐... 큰 상은 아니다 ;;; 본부에서 주는 쬐끄만상 ;;;
그래도 다음엔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노리겠어!


The classic definitions of innovation include:

1.   the process of making improvements by introducing something new
2.   the act of introducing something new: something newly introduced
      (The American Heritage Dictionary).
3.   the introduction of something new. (Merriam-Webster Online)
4.   a new idea, method or device. (Merriam-Webster Online)
5.   the successful exploitation of new ideas (Dept of Trade and Industry, UK).
6.   change that creates a new dimension of performance Peter Drucker
      (Hesselbein, 2002)

-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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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n by 정은 대리님 in 회사 송년회

우리팀이 2006년 최수우상을 받았다.

숨가쁜 인터넷 세상에서 하루하루 정신없이 달려왔던 보람이 있었던 것 같다.

상을 받아 기쁘긴 했지만, 내년에 대한 기대와 두려움도 그만큼 컸다.

뭐... 답은 뻔하다.

열심히 달리고 나 자신을 발전시키는 것 뿐.

내년엔 날개를 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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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 dl로 찍은 셀카샷~ 잘 나온김에 한컷 업데이트 ;;;)


낭만적 현실주의자 / AA형 같은 B형

kyejin2@네이트닷컴

(=ⓛㅅⓛ=)


  (주의 : 토는 하지 마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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