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7 19:58 Day-log
'Day-log'에 해당되는 글 154건
- 2010/03/17 Jamie Oliver’s Wish
- 2010/03/16 이제 봄이니까...
- 2010/02/18 나의 아이폰 사랑~♡
- 2010/01/21 봄을 준비하자. (4)
- 2010/01/14 나는 이런 신소재를 원한다. (4)
- 2009/12/31 소원, 내년에는... (2)
- 2009/12/17 이제 7년차... (4)
- 2009/12/10 가장 추웠던 날, 명동 (6)
- 2009/12/04 알랭 드 보통: 보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공 철학
- 2009/12/01 진정한 삶의 가치
- 2009/11/25 잘한 결정인가 ;;;
- 2009/11/24 처음처럼 & 있는 그대로
- 2009/11/23 나의 성장... (2)
- 2009/11/13 신경쓰지 말자
- 2009/11/09 일정, 강박 (2)
- 2009/11/06 applecat.pe.kr 도메인 재연장 (2)
- 2009/10/01 추석 냄새 안나는 추석...
- 2009/09/23 Kuroshio sea -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아쿠아리움
- 2009/09/22 직장인의 가을 느끼는 법 (4)
- 2009/09/17 직장인을 위한 GDT 시작하기
- 2009/09/11 노력과 열정의 다른 점 (2)
- 2009/09/10 회사앞 에가오 언니 (4)
- 2009/08/31 사진에서 보이는 나의 성격 (7)
- 2009/08/18 트위터 써보기 (2)
- 2009/08/11 무한 긍정의 자세 (5)
- 2009/08/03 회사 복귀 (6)
- 2009/07/07 백수의 설움 (4)
- 2009/06/22 유한마담 애플캣 (2)
- 2009/05/30 이민가고 싶다
- 2009/05/26 긴 휴가 (5)
2010/03/16 22:33 Day-log
이제 봄이니까...
2010/02/18 15:09 Day-log
나의 아이폰 사랑~♡
2010/01/14 18:13 Day-log
나는 이런 신소재를 원한다.
2009/12/31 16:08 Day-log
소원, 내년에는...
2009/12/10 15:59 Day-log
가장 추웠던 날, 명동
2009/12/04 11:24 Day-log
알랭 드 보통: 보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공 철학
2009/11/25 16:52 Day-log
잘한 결정인가 ;;;
2009/11/24 19:36 Day-log
처음처럼 & 있는 그대로
2009/11/06 11:52 Day-log
applecat.pe.kr 도메인 재연장
2009/10/01 15:37 Day-log
추석 냄새 안나는 추석...
2009/09/23 09:27 Day-log
Kuroshio sea -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아쿠아리움
2009/09/22 14:52 Day-log
직장인의 가을 느끼는 법
2009/09/17 10:24 Day-log
직장인을 위한 GDT 시작하기
재밌는 것은, 윗사람의 업무(TOP-DOWN)와 아랫사람의 업무(BOTTOM-UP)에 따라
2009/09/11 15:00 Day-log
노력과 열정의 다른 점
2009/09/10 15:23 Day-log
회사앞 에가오 언니
얼마전 회사앞에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 (에가오) 이 생겼다.
커피와 빵을 함께 파는데, '미소'도 함께 판다.
무슨 의미냐면 거기 일하시는 분들이 항상 생글생글 웃으신다는 거다.
특히 거기서 매일 일하는 한 언니 (사실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동생일 듯 ;;) 는 항상 수줍게 웃는데 그 모습이 너무 귀엽다. 나도 모르게 따라 웃게 만든다.
그래서 아침에 그 커피전문점에 가면 기분이 좋다.
아침에 만나는 첫 사람이 생글생글 웃으니깐 말이다.
나도 누군가에게 미소를 옮겨줄 수 있을 만큼 항상 항상 웃는 얼굴을 해야겠다. :)
ps) 다시 읽고보니 초딩의 일기같은 -.-;
2009/08/31 12:31 Day-log
사진에서 보이는 나의 성격
요즘 하도 트위터 트위터 하길래 써보려고 시도 중입니다.
토씨에 블로그도 있는데 왠 트위터냐고요? 저도 몰라요. 그냥 ;;;;;
블로그 : www.applecat.pe.kr
토씨 : http://kyejin2.tossi.com/
트위터 : http://twitter.com/applecat1003
그래서 트위터 배우기 위해 주변 친구분께 공부할 링크를 두개 (링크1, 링크2) 얻었는데요.
첫번째 링크 에 매우 와닿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친구추가 기피 유형들]에 보니 내 이야기가 많은 것이어요. ㅜㅜ
그중에 # 한주에 한번도 트위트 하지 않은 경우 # 지루한 이야기만 올릴 때 가 가장 찔렸어요. (나의 블로그를 보라. ㅜㅜ)
앞으로 더 블로그를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을 한 하루였습니다. :)
긴 휴가가 끝나고 회사로 돌아왔다.
수많은 메일들과 메신저들, 그리고 아직 5월에 머물러있는 달력이 반갑게(?) 맞아주었다.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 얼굴을 보니 어리둥절하기도 하고.... 2달간의 공백이 믿겨지지 않을만큼 회사와 서비스는 매우 잘 돌아가고 있었다. 한켠으론 섭섭한 마음도 갑자기 들더군. ㅋㅋ
휴가동안 블로깅을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 쩝...
"wisely, and slow; they stumble that run fast"를 기억하며...
로하스족처럼 살자. 현명하게, 그리고 천천히...
처음 사용하는 카메라 기종이어서 그런지, 익숙치 않다.
요즘 지름을 참 많이 했는데, 아버지가 사주신 차(중고지만 매장에 있었던 09.02에 출고된 SM3-나의 애마가 될 예정, 아직 좌충우돌임 벌써 많이 많이 많이 긁혔음 ㅜㅜ)의 부대비용도 만만치 않다. 깬 적금 노느라 다 쓰고 ;;;;;;;;
위 사진은 새로산 카메라로 찍은 첫번째 사진이다.
뭐랄까... 기대했던 것만큼 이쁘지 않지만 뭐... 차츰 나아지겠지 ㅜㅜ
그리고 안쓰는 렌즈는 빨리 처분하자.
그래도 이번에 적금깬거 반은 아부지 DSLR, 어머니 MP3 사드리고, 치과치료하고, 부모님 은수저 사드리는 등
나름 이쁜짓 많이 했다. 부모님이 꼭 100% 만족하시진 않았지만 ;;;;;;
이제 남은 올해는 허리띠 바짝 졸라매자!
실제로 두달 놀아보니, 카드값에 전전긍긍하게 된다.
오늘은 커피숍 쿠폰 10개 맞춰서 완전 좋아하고, 친구들한테도 '이거 사줘 저거 사줘' 거침이 없다.
엄마는 자꾸 돈돈돈 한다고 내가 밉다고 하신다. 어떻게 이제 손빨고 살아야하는뎅 ;;;
요즘 저는 매우 유한마담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몸과 마음에 영양을 듬뿍주는 생활을 하고 있고요, 이번 기회에 채식주의 해볼까도 합니다. ^^
다이어트 등은 조금 빠진 후 진척이 없어 슬푸지만, 그래도 홧튕할거고요.
에어로빅과 요가를 월수금,화목토 하고 있었는데, 다이어트와 병행시 관절에 무리가 있을 것 같아서 7월부터는 아쿠아로빅을 하려고요. 요즘 '내가 좋아하고 하면서 즐거웠던 것은 뭐지?'를 탐구하는 생활을 하고 있는데, 수영이 그 중 하나였거든요.
오늘 새벽 6시 일어나서 등록하고 왔어요, 사람이 무지 많아서 --;
8월부터 회사 나가면 아무래도 다시 요가를 해야할 듯해요, 회사 근처나 집근처 만만한 수영장이 없어요 ㅜㅡ
친구들과 문화생활도 많이 즐기고 있고요.
뮤지컬 시카고 관람, 윤광준의 사진 강좌 듣기, 컵케이크 만들기 원데이 레슨 수강 등... (작품은 제 토씨에서 보세용 )
운전연수도 했고요, 요즘 엄마차 끌고 조심조심 연습중여용.
부모님한테도 잘하려고 노력중이고요, 집안일도 좀 돕고, 아빠한테 애교많은 딸 되기 등요.
깬 적금으로 두분 평소 필요하신 것 선물도 하고용.
회사 댕길 때보다 같이 있는 시간이 많으니, 아무래도 더 많이 싸우기도 하고 더 많이 이해하게도 되는 것 같아요.
책은 자기개발 및 자기경영에 대한 책이나 '건강 밥상' 등 다이어트 관련 책들 위주로 읽고 있고,
소설 중에서는 '선덕여왕' 읽었어요. 드라마 무지 재밌더라고요. 고현정의 포스란!
제가 계획했던 것들 중에서는 8번 9번을 전혀 못하고 있었네요.
나머지 한달 동안은 8번 9번 열심히 하려고용. 근데 9번이 정말 정말 쉽지 않네요...
요즘 이것저것 사고 싶은 마음이... ㅜㅜ
놀려고 적금 깼는데 거의 다 썼어요 --;
이렇게 써놓으니 뭔가 많이 한 것 같지만, 보통은 집에서 뒹굴뒹굴 하거나 집앞 근처 카페에서 책 읽는 생활여요.
제 인생에 만화책도 질리는 날이 오더라니까요.
마음 관리 열심히 하며, 또 회사에 나갈 날을 대비해 더욱 단단한 마음을 만들게요.
블로깅도 열심히 하고요.
이번 긴 휴가의 테마는 'SOUND BODY, SOUND MIND 만들기' 입니다.
매우 지쳐버린 몸과 마음을 좀 살펴주려고요...
제가 계획한 일은...
1. -
2. 하루에 한개씩 착한일 하기
3. 매일 건강 기록장 및 가계부 쓰기
4. 매일 운동하기 (가볍게)
5. 매주 성당가기 (날라리는 이제 그만~)
6. 매주 책한권 읽기 (요즘엔 거의 3일 한권이지만 ㅡㅡ)
7. 매주 그리운 1인에게 연락하기
8. 블로깅 열심히 하기
9. 욕심 버리는 연습하기 (식욕, 신상욕, 지나친 일욕심 등 뭐든지 내뜻대로 하고픈 마음 버리기.)
10. 운전 연수받기 (시간이 되면)
그리고... 제 가정을 가지고 싶다는 결심을 했어요.
이전에는 결혼 필요성을 별로 못느꼈는데, 빈집에 혼자 있는 것이 싫더라고요.
그리고 안정감이랄까... 든든한 누군가가 함께 있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했어요.
그래서 늦어도 33세에는 결혼을 할 예정입니다! (짝이 얼른 나타나야할텐데 ;;;)
사실... 제게는 이런 휴가가 절실했는지도 모릅니다.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기간이지만... 매우 소중하게 쓸 예정입니다. (아마 남들한테는 방콕으로 보이겠지만 ;;;)
매 하루하루에 감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