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Apple-cat's cosy room

'DA 40mm'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08/06/22 의지박약 갈대
  2. 2008/06/01 눈부신 여름
  3. 2008/06/01 굳은 결심.
  4. 2008/04/21 팝콘 (2)
  5. 2008/03/16 요즘 내 모습...
  6. 2008/03/16 겨울에 찍은 자투리 사진들... (6)
  7. 2008/01/13 30의 사춘기 (4)
  8. 2008/01/13 낙엽...
  9. 2007/11/04 꽃다발 받은 날 (6)
  10. 2007/09/25 가을 풍경 (5)
  11. 2007/09/06 우산, 운명하다 (2)
  12. 2007/09/06 혼자놀기의 진수
  13. 2007/08/09 날 닮은 인형 (2)
  14. 2007/08/06 흔적 (3)
  15. 2007/08/01 살짝 우울할 때... (4)
  16. 2007/07/16 오랜만의 광화문 (4)
  17. 2007/07/12 요즘 내 맘
  18. 2007/07/04 콩까기 (2)
  19. 2007/07/02 오랜만의 인사동 나들이 (2)

의지박약 갈대

Day log 2008/06/22 22:05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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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의지박약인 내 자신을 보는 것 같다.

Just do it, right now!

눈부신 여름

Day log 2008/06/01 23:07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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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은 눈이 너무 부셔서, 마주볼 수가 없다.


굳은 결심.

Day log 2008/06/01 23:05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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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Day log 2008/04/21 22:57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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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팝콘처럼 달콤한 허풍도 좋아.

요즘 내 모습...

Day log 2008/03/16 22:09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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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욕심은 커지고 커져...
오르막길 중간의 잠깐의 부침도 견디기 힘들다.

처음 맡아 진행하는 대규모 프로젝트. PM으로서 부족함을 너무 많이 느끼고 있다.
솔직히 남의 팀에 들어와 생소한 서비스에서 내 멋대로 휘젓고 다니고, 중요 의사결정 혼자 해버리는 버릇없는 잘난척쟁이... 완전 밉상인 나를 참아준 분들께 사실 나는 많이 감사해야 한다.

프로젝트를 혼자서만 진행해왔던 지난 5년간의 버릇을 버리지 못했고... 규모가 매우 큰 팀에서 적응하고 설치고 다니느라... 사용자와의 interativity와 검색을 잘 모르는 상태로 큰 프로젝트를 시작해서인지... 사실 요즘엔 기획의 완결성이 조금 떨어졌던 것 같아 매우 속상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왜 100중에 80 정도 채우고 나면, 그 100이 150으로 변해버리는 거지?
왜 150중에 120을 채우고 나면, 그 150은 200으로 변해버리는 거지? ㅠㅠ

'성공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지?'란 부담감이 매일 나를 채우는 요즘이다.
이 와중에 몸까지 아프다... 병원에는 수술을 5~6월로 미루고 싶다고 해놓은 상태이고,
다음주 월요일 특진 교수님께 면담을 신청해 놓은 상태이다.

조급함·부담감·답답함에 허덕거릴 때, 지난주 금요일 저녁 내가 좋아하는 선배와의 상담(?)이 참 많은 도움이 됐다.

그분 말씀처럼... 욕심만큼의 서비스 완결성은 채워지지 못했을지 모르지만 leading과 communication을 배우는 매우 좋은 기회임엔 틀림이 없는 것 같다.

다음엔 아마... 서비스 기획과 관련된 내 능력을 110% 이상 발휘하면서도 leading을 잘 할 수 있게 되겠지... 그럼 내 능력 110%과 다른 사람들의 능력 110%을 곱하는 시너지가 나타날 거라고 믿어.

물론 지금 준비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함은 당연하고!

겨울에 찍은 자투리 사진들...

Day log 2008/03/16 21:41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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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영화를 보기 전, 아트레온 옆 카페 카리브에서...
"Life is short, Stay awake for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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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느&모딜리아니전'에서 학생들이 적어놓은 글귀.
잔느의 재능이 모딜리아니에 가려 빛을 보지 못한 것은 아닐까... 연인의 죽음으로 자살을 결심하다니 아깝다...
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나와 똑같은 생각을 한 학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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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에는 나도 쟌느처럼 정열적인 사랑을 해보고팠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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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하게 흔들리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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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게 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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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찾은 맛집, 포크와 숟가락이 무지 바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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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라는데, 정~말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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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맛있어서 금세 먹어치운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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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카푸치노 한잔을 친구삼아 이 겨울을 보냈다...

30의 사춘기

Day log 2008/01/13 13:31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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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1년 01일, 이제 서른이다.

어떤 책에서는 30이 되는 날 아침, 갑자기 똑똑해졌다는 것을 느꼈다든데...
난 여느 날과 똑같았다. 전날 밤 방송에서 나오는 카운트 다운을 못들어서 그런가...
유독, 해가 바뀐다는 느낌이 없는 2008년이다.

이상하게.. 작년 말부터 난 사춘기를 다시 한번 겪고있는 느낌인데다가,
사람들과의 만남이 두렵고 힘겹다.

일-사생활 균형이 깨진지 오래지만,
나이가 조금씩 들면서 그걸 도로 맞추기가 살짝 힘겨운 느낌이고,
현재 일에 올인하고 있는 내가 좋아 보이니, 균형을 다시 맞춰야 한다는 당위(?)는 아직 들지 않는다.

그래도 울 엄니 말씀따라 '오상진 같은' 사위를 보시려면, 내가 어여 정신차려야 할텐데 말이지...
회사 선배의 가르침 따라 내년 상반기에는 work+work out 을 병행하고, 하반기에는 사람들을 만나러 많이 다녀야겠다.

2008년 AppleCat's keywords

(1) mission success --> 서비스 기획자로서 한단계 업글!
(2) work out --> 건강이 최고!
(3) be mature --> 아직 너무 어려 ㅠㅠ
(4) find the soul mate --> 기회가 된다면, 올해는 '내 반쪽'을 찾고 싶다.

마음은 항상 젊고, 생각은 항상 성숙하고, 행동은 항상 즐겁게!

낙엽...

Day log 2008/01/13 13:03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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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 이병기 [낙화] 中

꽃다발 받은 날

Day log 2007/11/04 23:59 by applecat

여러가지 일들로 요즘처럼 우울한 날...
친구가 기운 내라며... 정말 예쁜, 정성이 듬뿍 들어간 꽃다발을 선물해주었다.
요즘같이 차가운 날들... 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 단 하나의 사건이었다.
꽃을 받아서가 아니라... 나를 생각해준 그 마음이 너무 예뻐서...
눈물나게 행복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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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풍경

Day log 2007/09/25 16:17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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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좋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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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에 벌이 앉아 찍으려고 했으나, 넘 무서워서 가까이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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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나비 찍기 도전! 그러나 역시 무서웠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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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의 매력은 역시 '하늘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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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코스모스, 어딘지 외로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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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들은 웬지 가슴이 아파 보인다.

우산, 운명하다

Day log 2007/09/06 21:16 by applecat

나와 3년 반을 함께한 우산님이 생을 다하셨다.
수호신처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항상 지켜주었는데... ㅠㅠ
고마웠어 분홍 우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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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놀기의 진수

Day log 2007/09/06 21:10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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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카리브, 디군을 기다리며...

- 이날 오랜만에 사진을 찍었는데 OTL ㅠㅠ

날 닮은 인형

Apple-Cat 2007/08/09 21:08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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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날 닮은 듯한 인형 발견!

전반적으로 O라인에 멀뚱멀뚱한 것이... ㅡㅡ;

in Coex mall

흔적

Day log 2007/08/06 21:23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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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cafe amelie

살짝 우울할 때...

Day log 2007/08/01 23:16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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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일도 없고, 개봉 당일 'D-war'도 보고,
오랜만의 압구정에, 하늘도 파랬지만...

은근 외로운 느낌이 들어버렸다.

오랜만의 광화문

Day log 2007/07/16 18:18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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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맘

Day log 2007/07/12 23:28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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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까기

Day log 2007/07/04 21:42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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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살짝 내민 강낭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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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낭콩 클로즈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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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낭콩은 원래 하얘~


오랜만의 인사동 나들이

On the road 2007/07/02 22:04 by applecat

지난 토요일, 오랜만에 간 인사동.
새 카메라 + 새 렌즈로 무장하고 나갔으나, 이뿌게 찍히지가 않는다 ㅠㅠ
연.습.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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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0D 매뉴얼 공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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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뿐 새들이 기분을 좋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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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석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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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했던 칼 전시회, 세상의 칼들이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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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뿐 보자기. 나같은 애가 쓰면 금방 드러워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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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폰고리, 살까말까 고민하다 못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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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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